뮤지션 지코 14일 생일, "우리 지호 생일 축하해" 팬클럽 응원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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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2020년이 어느덧 3개월 남짓 남았다. 당해는 무수히 많은 의미로 사람들에게 특별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이는 지난 8월 입대한 지코에게도 마찬가지다.

가수 지코는 1992년 9월 14일 출생했으며 14일 뮤지션이 아닌 훈련병 우지호로써 열심히 복무에 임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29번째 생일을 맞는다.

올해 초 지코가 발매한 ‘아무노래(Any Song)’는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그 이후 ‘서머 헤이트(Summer Hate)’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했다.

2020년 히트곡 ‘아무노래’는 2009년 소녀시대의 ‘Gee’ 이후 최다 1위를 차지 한 곡으로 틱톡 챌린지로 인기를 끌었다.

지코 팬들은 메인 음악 프로듀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며, 남들과 다른 음악을 하려고 노력하는 지코의 군 복무기간이 그의 음악적 진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지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에도 함께 하였다.

지코의 생일을 맞이해 중국 지코 팬클럽 지코바(ZICO BAR)에서는 전국 2,639개 GS25 편의점에 축하 영상을 게재하며 “꽃이 필 때까지 코몬은 여기서 계속 기다릴게. 우리 지호야, 생일 축하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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