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문화 보부상' 공연 성료

신선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1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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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보부상 '자전거탄풍경' 공연

 

[아시아타임즈=신선영 기자]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산림청 산하기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19일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문화보부상 음악공연이 열렸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경북관광과 함께 하는 두근두근 문화공연 2019 문화보부상’이라는 제목을 담아 8개 시·군 순회공연 형식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실력파 가수 자전거탄 풍경, 닐로, 박미영, 목요커 등의 라이브 공연, 태권도 기술을 예술로 승화시킨 무예 퍼포먼스를 보여준 ‘아리랑 태무 독도사랑 스포츠 공연단’, 신인 성악가로 구성된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의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주말에 나들이온 관람객, 지역주민들이 다함께 즐긴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가을 여행을 떠나기 더할 나위 없는 요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방문하셔서 문화 공연도 즐기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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