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추석 연휴 첫날…중부지방 오후 비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30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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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이자 수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부지방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충남, 충북 북부, 전라 서해안 등은 5∼20㎜이며 강원 영동 중북부는 5∼4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6.8도, 인천 17.4도, 수원 15.1도, 춘천 14.6도, 강릉 15.4도, 청주 15.8도, 대전 14.9도, 전주 15.5도, 광주 16.3도, 제주 19.1도, 대구 13.7도, 부산 17.9도, 울산 15.5도, 창원 16.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데다가 강원 산지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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