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평균 13대 1로 1순위 마감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0:47:2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가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


1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실시한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1순위 해당지역 청약결과, 총 233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979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12.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49㎡B 타입의 경우 6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에 대해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분양가가 저렴하게 책정된 점을 꼽는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925만원으로 인근 시세보다 낮은 수준에 책정됐으며, 이자후불제까지 적용해 계약자의 부담을 덜었다.

분양 관계자는 "가격 경쟁력부터 브랜드 파워, 입지 등 다방면에서 가치가 높은 단지인 만큼 계약 역시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오는 8일 발표 예정이며, 정당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KTX광명역 인근인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59-11번지에 마련됐으며, 청약당첨자를 대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상명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