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수혜지 3기신도시와 맞닿은 ‘고양 원흥 줌시티’ 오피스텔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0: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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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수도권 전역이 GTX를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에 나서면서 서울 접근성이 강화된 서울 근교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031만 여 명이었던 서울시의 인구는 지난해 12월 972만 여 명으로 약 60만명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경기도의 인구는 1178만 여 명에서 1324만 여 명으로 약 146만 명 늘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연령대별 순이동자수’에서도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 인구 중 117만2124명이 경기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가 광역교통비전 2030을 선포하면서 수도권에는 광역 교통망의 수혜를 받는 지역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진행이 확정된 GTX-A,B,C노선 인근 지역의 신규 단지는 새로운 주거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일원에 들어서는 ‘고양 원흥 줌시티’ 오피스텔 역시 분양 순항이 기대되는 현장이다.

고양 원흥 줌시티는 지리적으로 고양 3기신도시와 서울 은평, 상암 사이에 입지해 있어 3기신도시의 프리미엄과 서울과의 접근성을 두루 누릴 수 있다.

3호선 원흥역이 가까이 있고, 향후 GTX-A노선과 고양선, 서울-문산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트리플 교통망이 확충돼 서울 10분대, 강남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켄달스퀘어, 원흥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 매경미디어센터 등이 인접한 직주근접 오피스텔인 만큼 풍부한 임대수요로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등 100만여평 에코시티로 개발예정인 고양3기신도시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걸어서 누릴 수 있으며, 원흥지구 오피스텔 중 유일하게 북한산의 탁 트인 조망까지 확보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이케아, 스타필드, 롯데아울렛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어 1인 가구 및 젊은 세대에게 추천할 만하다.

고양 원흥 줌시티는 1:1 주차가 가능하며 A, B, C타입 총 748실,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로 공급된다. 신탁은 우리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높였고, 시공은 65년 역사의 대창기업이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28일 오픈하며, 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위치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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