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즐기는 맛집, 나만의 런웨이...포코 성수, 도심 속 '룸콕 패키지' 출시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10:47: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루프탑 로얄 테라스룸. 사진=호텔포코성수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호텔 포코 성수는 투숙 시간 연장 혜택뿐만 아니라 객실에서 맛집 탐방과 패션 스타일링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 28일까지 평일 주중(월~목) 한정으로 ‘30 Hour Stay’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전 9시 체크인, 오후 3시 체크아웃으로 총 30시간 동안 보다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스탠다드룸 기준 8만2000원부터다.

성수동 인근 지역 맛집과 연계해 ‘인 룸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콕 성수로드’ 패키지도 내놨다. 

 

족발로 유명한 성수동 특색을 살려 ‘위풍당당족발 성수점’의 족발세트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한강주조 양조장’의 나루생막걸리 1병을 직접 룸까지 가져다 준다. 

 

▲ ‘방콕 성수로드’ 패키지. 사진=호텔포코성수

 

오는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스탠다드룸 기준 11만9000원부터다.

호텔 안에서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나만의 런웨이’ 패키지도 선보였다. 

 

코오롱FnC의 핸드백 브랜드 ‘비케이비씨(BKBC)’와 연계해 패키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핸드백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 로비에 마련된 진열장에서 원하는 제품을 1인당 1개씩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도 대여해줘 패션 스타일링 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오는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스탠다드룸 기준 9만9000원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