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대산공장 노동조합, 설맞이 온정의 손길 전달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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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쌀 나눔 전달식 모습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LG화학 대산공장과 노동조합은 설날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 계층 가정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 쌀(백미 1000kg)을 21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지난 20일 개최된 대산공장 노동조합 2020년 총회에서 화환대신 쌀로 기부를 받아 2017년에 이어 3년째 전달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 거점캠프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물론 사각지대 가정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LG화학 노동조합 신현웅 수석부위원장과 인사지원팀 안병식 팀장을 비롯 노조 관계자 6명이 함께 참석해 윤주문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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