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 핑클도 모르는 핑클의 쉐도우(shadow)? 가사 뭐길래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10-20 12: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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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핑클 '쉐도우(shadow)'가 문제로 출제돼 화제가 됐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배우 문근영과 김선호가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전복장 라운드 문제에는 걸그룹 핑클의 '쉐도우(shadow)'가 문제로 출제됐다.

붐은 "핑클 자체도 못 맞혔다"라고 말했고, 이에 문세윤은 "그런 걸 내면 어떻게 하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제된 핑클의 쉐도우의 가사 구간은 '창가에 서서 지는 붉은 노을을 보고 있어 눈물이 나 내게 줬던 그간의 간절한 너의 눈빛을 보는 듯 해'이다.

 

문근영의 받쓰판을 본 피오는 "저랑 비슷한 게 많은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피오는 문근영에 대해 "웃는 게 아름다우시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친근하신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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