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파이트’ 이대원, 미스터트롯서 '사기 캐릭터' 극찬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8 1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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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격투기 챔피언 이대원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이하 미스터 트롯)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올하트를 받으며 깜짝 스타로 등극했다.

이대원은 지난 16일 방송된 ‘미스터 트롯’에서 영탁의 ‘누나가 딱이야’를 부르며 뛰어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진성은 “무술인의 기를 트로트를 전해줄 분”이라고 평가했고, 장윤정은 “사기 캐릭터”라고 극찬했다.

이대원은 지난 6월 열린 최홍만의 복귀전을 치르기 위해 입장할 때 직접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트롯을 불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대원은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초대 챔피언으로 지난 AFC 13회 대회에서 중국의 러 웨이동 선수를 상대로 1차 방어전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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