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가수 윤시내 '열애' 가사 뭐길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2 12: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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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윤시내의 '열애'가 문제로 출제됐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홍진경,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청주 서문시장 고추만둣국이 걸린 라운드에서는 윤시내의 '열애'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윤시내의 '열애'의 가사 구간은 '처음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이다.

 

신동엽은 "나 거의 다 아는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문제를 들은 직후 신동엽은 받쓰판에 '체어맨 바람처럼'이라고 적어 멤버들의 아유를 샀다.

 

문세윤은 '처음 마음속에 피는 꽃처럼 흩어지는 바람이 되어'라고 적으며 원샷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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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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