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편리한 해외직구 이끈다…'해외직구라운지' 오픈

신도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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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도 기자] 하나카드가 항공권, 호텔 예약, 공항 이용, 쇼핑, 해외 직접구매(직구)까지 해외 상품 구매를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비용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론칭했다.

 

▲ 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고객의 편리한 해외 이용을 위해 운영중인 '글로벌 머스트 해브(Global Must Have·GMH)에 해외직구라운지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하나카드 고객을 위한 해외 이용 특화 플랫폼이다. 고객은 라운지에서 해외상품 이용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GMH에는 아마존(Amazon),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 아이허브(iHERB) 등 해외 주요 직구 사이트가 입점해 있다. 구매 물품의 파손, 반품, 배송사고 등을 건당 최대 30만원까지 보상하는 프리(Free) 직구 보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아울러 하나카드는 해외직구라운지 오픈을 기념코자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중 해외직구라운지를 통해 물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맥북 프로 △다이슨 청소기 △에어팟 프로 등이 선물을 제공한다. 또 △아마존 20 달러 즉시 할인쿠폰 △알리익스프레스 이용시 최대 2만 하나머니 적립 △아이허브 최대 2만5000원 할인 혜택 △파페치 배송비 무료·10% 할인쿠폰 △최대 5만 하나머니 적립도 받을 수 있다.

한경호 하나카드 글로벌·신성장사업본부장은 "이번 GMH 해외직구라운지 오픈을 통해 고객들이 해외 직구를 쉽게 이용하고 편리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며 "언제나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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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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