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시정] 백군기 용인시장, 추석 '아동양육시설 격려 방문'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9 10: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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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선한사마리아원' 찾아 위문품 전달
입소아동‧시설종사자 격려 따뜻한 정 나눠
▲ 백군기 용인시장이 28일 관내 아동양육시설 '선한사마리아원'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추석을 앞둔 28일 관내 아동양육시설 '선한사마리아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입소아동과 시설종사자 등을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선한사마리아원은 부모의 사망이나 빈곤, 학대 등의 이유로 가정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이 생활하는 양육시설이다. 지난 1963년 개소했다. 현재 43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한해주 시설장은 "시장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껏 보살필 것"이라고 했다.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세심한 심리적 지지와 보살핌이 필요할 것"이라면서 "부모를 대신해 사랑의 손길로 아동을 돌보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께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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