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조윤희 결혼 3년 만에 '파경'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8 10: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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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조윤희 인스타그램 사진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배우 이동건(40)과 조윤희(38)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은 2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조윤희는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씨와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조윤희는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윤희와 이동건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는다고 보도했다.

조윤희 이동건은 지난 2017년 KBS 2TV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인연을 맺고 그해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데 이어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 슬하에는 같은 해 12월 낳은 딸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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