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유경아 동안 미모에 감탄…"올해 47세"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0: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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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배우 유경아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최영완, 유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영완은 "올해 나이가 40세라 갱년기가 고민이다"며 "유경아 언니에게 갱년기와 관련해 조언을 얻고 싶다"고 밝혔다.

MC는 최영완과 동년배로 보이는 유경아의 외모를 언급하며 "갱년기 해결사라는 별칭으로 나오셨는데 도대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가늠할 수 없다"고 나이를 물었다.

이에 유경아는 "저는 올해 나이 47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유경아는 1973년생으로 MBC '호랑이 선생님'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이어 KBS1 '찔레꽃', SBS '자명고', SBS '내일이 오면', SBS '주군의 태양'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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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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