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조용필 '고추잠자리' 가사 뭐길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6 12: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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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조용필의 '고추잠자리'가 문제로 출제됐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배우 성동일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된장칼국수 라운드에서는 조용필의 '고추잠자리'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출제된 조용필의 '고추잠자리'의 가사 구간은 '외로움 젖은 마음으로 하늘을 보면 흰 구름만 흘러가고 나는 어지러워, 어지럼 뱅뱅'이다.

 

이날 신동엽은 "가사는 양인자 선생님이 맞냐"고 물었다. 그러나 조용필 '고추잠자리'의 작사가는 김순곤 선생님이다.

 

이에 성동일은 "우리 부모님이 이런 걸 제일 싫어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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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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