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황신혜, 유동근과 키스신…설레면서 봤는데 숨이 멎더라"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7 1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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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아는 형님’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배우 전인화가 황신혜와 유동근의 키스신을 보고 "숨이 멎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배우 황신혜,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는 전인화의 남편인 유동근과 찍은 드라마 애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황신혜는 “첫 불륜 드라마였다. 불륜이 너무 미화됐다고 해서 사회적으로 이슈가 컸다"며 "국정감사에도 올라가는 등 이슈 메이커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강호동은 전인화에게 “남편의 상대 배우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컴퓨터 미인 아니냐. 질투나지 않았냐”고 물었다.

전인화는 “보는데 같이 설레더라. 상대 여배우가 너무 예쁘니까 같이 설레면서 봤는데 키스신에 숨이 멎더라”라며 “갑자기 나오면 깜짝 놀랬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신혜는 “어땠어”라고 물었고, 전인화는 “기분 좋겠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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