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호반써밋 목동'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8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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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반써밋 목동 조감도. (사진=호반건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호반건설은 오는 10일 '호반써밋 목동'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호반써밋 목동은 신정재정비촉진지구 2-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0-41번지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19층, 7개동, 전용면적 39~84㎡ 407가구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전체 238가구다. 타입별로는 △59㎡A 32가구 △59㎡B 48가구 △84㎡A 54가구 △84㎡B 78가구 △84㎡C 16가구 △84㎡D 10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448만원으로 예상된다.

호반써밋 목동은 교통, 생활 인프라, 교육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는 역세권 입지다.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인근 교통망이 편리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정제일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남명초, 양명초, 신서중은 도보 통학이 가능할 뿐 아니라 목동 학원가도 인접하다.

단지 남쪽 계남근린공원을 통해 양천둘레길 산책도 가능하다. 신트리공원, 장수공원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호반써밋 목동은 많은 소비자들이 기다려온 2호선 역세권 단지로 관심이 높다"며 "생활 인프라, 교통 여건 등 장점이 많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이버로 운영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2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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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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