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적성일반산단 확장조성 준공… 북동지역 경기 활력 기대

김영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8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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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선 기자]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 일원 적성일반산업단지 2단계 확장조성사업이 준공돼 북동지역 경기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18일 시에 따르면 2014년 7월 1단계사업 준공 후 2018년 4월 인접부지 13만4000㎡면적 산업단지지정 및 계획승인 후 2단계 조성사업이 지난17일 준공인가를 받았다.

241억원이 투입된 2단계 단지조성은 추가입주 기업체 수요 해소에 따른 것으로 80% 분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완료 후 공장 가동 시 460명의 고용창출 및 약 2340억원 생산유발 효과가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통일기반조성과 나호준 과장은 적성일반산업단지 100% 분양 시 파주시 북동지역을 생산거점으로 향후 개성공단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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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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