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기리보이 '교통정리' 가사 뭐길래?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7 1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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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기리보이의 '교통정리'가 문제로 출제되며 화제가 됐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정인선, 윤시윤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가수 기리보이의 '교통정리'가 출제됐다. 

 

출제된 기리보이의 '교통정리' 가사 구간은 '너와 내 사이엔 보험 같은 것도 없잖아 사고 나도 안 보상해줘 난 내리고 싶어 그냥 갓길에 대줘'이다.


윤시윤은 "랩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붐은 김동현에게 "오프닝 이후로 윤시윤 씨를 안 챙겨주고 있다 좀 챙겨라"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노래가 왜 이렇게 기냐"고 말했다. 반면 김동현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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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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