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교육지원청, ‘월드비전 지역지원사업비’ 전달받아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7 11:11: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월드비전으로부터 지역지원사업비 전달받는 모습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태안교육지원청은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이하 월드비전)로부터 2019년 태안지역 글로벌 희망나눔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캠페인 지역장학금 및 특화사업비를 전달받았다.


이 날 2019년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 실시한 결과 12개 학교가 참여해 총3,968,850원이 모금됐다.

이 모금액의 70%는 아프리카 케냐 놀로 로이 초등학교 교육지원사업 및 식수 시설을 지원하고 30%는 태안지역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영숙 교육과장은 “올해도 지역사회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작은 동전을 모아 국내외 어려운 학생들 취지에 맞게 선정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