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14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이호갑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0: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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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호갑 기자] 양주시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9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이하 양반문화교실)’을 운영한다.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반려동물과 살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하고 체계적인 펫티켓(펫+에티켓) 교육과 반려동물의 질병, 영양 및 행동에 대해 전문가의 문화강좌와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풀어낸다.

특히 15일에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에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출연으로 유명한 반려동물 행동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와 배우 김하영 등이 함께한다.

시 관계자는 “양반문화교실을 계기로 양주시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하고 책임 있는 동물 보호와 생명 존중의식이 고취되어 유기동물 없는 감동양주가 구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선착순으로 사전등록해 참석 가능하며 등록은 경기도 수의사회나 시 축산과 동물방역팀으로 하면 된다.

행사장에 반려동물은 동반 입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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