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 "20번 확진자, 창동 거주 68세 남성"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3 1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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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서울 도봉구청은 3일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번 확진자는 창동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으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도봉구청은 역사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인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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