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수수료 인하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10: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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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서비스 연계 사업자에게 인증 부여
'2019 하반기 인증 설명회' 개최
▲ 한국감정원은 오는 29일 건설회관에서 '2019 하반기 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한국감정원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인증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고자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요령'을 개정해 지난 1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법안은 부동산서비스 제공 사업자들이 소비자들에게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다.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부동산 종합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소상공인은 10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중소기업은 2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인증 수수료가 인하됐다.

한국감정원이 국토부로부터 인증심사 대행기관으로 지정받아 인증신청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증 후 혜택도 추가 발굴 중이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오는 29일 건설회관에서 '2019 하반기 인증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은 부동산인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하며 전화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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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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