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롯데카드, 추석맞이 이벤트·프로모션 공개

신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8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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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카드, 비대면 구매 중심 할인·상품권 증정
롯데카드, '기프티샷·항공권' 등 할인 제공 나서

[아시아타임즈=신도 기자] 농협카드가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가맹점 5~20% 할인 혜택과 추석선물세트 구입시 결제금액별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롯데카드는 기프티샷, 국내선 항공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 할인 혹은 상품권을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 농협카드가 비대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가맹점 5~20% 할인 혜택과 추석선물세트 구입시 결제금액별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사진=농협카드


18일 농협카드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비대면으로나마 마음을 전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농협카드는 온라인 가맹점 할인과 추석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객들의 비대면 소비가 늘어난 현상과 추석연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기획됐다.

우선 온라인가맹점 할인 프로모션의 경우 각 가맹점에 따라 5~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몰은 추석선물세트, 농수축산물 등 구입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11번가에서는 '맛지도' 이벤트로 최대 1만원 내에서 5~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G마켓은 한가위 스마일배송 상품을 대상으로 10% 할인쿠폰과 추석세일 5~7%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인터파크에서는 6%의 청구할인과 국내숙박 2만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팡에서는 추석페어 Top 브랜드에 20%의 즉시할인을 제공한다.

쿠팡은 추석페어 탑 브랜드에 최대 20% 할인을 제공하고 위메프는 추석선물 기획전에서 5~10% 할인이 제공된다. 티몬에서는 추석맞이 기획전을 통해 5~15%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SSG닷컴에서는 오는 23~25일 사이 전상품 10% 할인이 실시된다. 롯데ON에서도 대표브랜드 상품 7% 할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세트 결제 시 2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결제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상 가맹점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세이브존, 킴스클럽, 메가마트, 세븐일레븐, GS슈퍼,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AK플라자, 현대아울렛, 스타필드 등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각 가맹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날 롯데카드도 추석선물세트, 기프티샷, 국내선 항공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 할인 혹은 상품권을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 실시에 나섰다.

 

▲ 롯데카드가 기프티샷, 국내선 항공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 할인 혹은 상품권을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롯데카드

롯데마트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결제시 최대 30% 할인 또는 구매 금액의 5%를 최대 5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오는 21일까지 엘페이(L.Pay) 앱으로 정관장 상품을 20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세븐일레븐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5만원 이상 추석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30만원 이내에서 10%를 할인해준다. 앱을 통해 결제하면 결제액의 10%를 엘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또 오는 27일까지 '롤라카드'나 롯데백화점 롯데카드로 단일 브랜드 100만원 이상 구입시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 오는 29일까지 식품류 선물세트 구입시 롯데상품권 5000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카드의 모바일상품권인 '기프티샷'의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카드 앱, 홈페이지 등에서 관련 혜택에 응모하고 오는 30일까지 이벤트 상품 기프티샷을 구매하면 5%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이용실적이 20만원 이상인 고객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구매시 50%의 할인과 온라인 예매시 2000원을 추가 할인해주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 연말까지 앱이나 홈페이지 내 여행서비스를 통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국내선을 예매한 고객에 대해서는 5%의 할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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