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춘천 근화 지주택사업 시공사 선정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1 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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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 조감도. (사진=신동아건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신동아건설이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26일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 시공사로 최종 선정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75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2개동, 31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전체 311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151가구다. 신동아건설은 내달 착공에 들어가 오는 12월 일반분양 후 오는 2023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공사비는 약 648억원 규모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춘천지역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파밀리에 아파트인 만큼 철저한 품질과 성실시공으로 조합원의 지지에 보답하겠다"며 "춘천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만들어 향후 신동아건설의 강원지역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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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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