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프라이빗 패밀리 패키지 출시...'2개 객실에 4인 조식까지'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11: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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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커넥팅룸. 사진=인터컨티넨탈서울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일반객실 2개가 연결된 커넥팅룸과 4인 조식 혜택 등을 포함한 ‘패밀리 겟어웨이 패키지’를 다음달 말까지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본 패키지는 프라이빗하지만 온전하게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최근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를 위해 문 하나로 2개 객실이 연결된 커넥팅룸을 준비했다. 함께 시간을 공유하고 싶을 때는 여유롭게 2개 객실을 모두 사용하고, 놀이와 휴식을 따로 분리하고 싶을 때는 각각의 방에서 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침식사는 30층 스카이라운지 키친에서 신선하고 건강한 메뉴들로 준비된다. 계란 요리는 주문 즉시 즉석으로 요리해주며, 메인 디쉬는 고기와 생선 중 선택할 수 있다. 그 외 샐러드 및 과일 등은 세미 뷔페 형태로 제공된다.

 

▲ 스카이 조식. 사진=인터컨티넨탈서울

이 외에도 체크 인 시 객실에 웰컴 어메니티가 준비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피트니스 및 수영장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패밀리 겟어웨이 패키지는 4인 이용 기준이며, 가격은 주중(일~목)은 30만원, 주말(금~토)은 35만원이다. 

 

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다라 피트니스 클럽 운영은 4월 5일까지 일시 중단 된다. 

한편,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객실과 레스토랑을 포함한 호텔 전 구역에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객실 정비 시, 개별 정비 도구를 사용해 손잡이와 리모컨, 전화기, 커피 메이커, 램프 버튼 등을 집중 소독해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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