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3라운드 선두와 3타차 8위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6 11:00: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성훈의 아이언샷. (사진=연합뉴스/로이터/USA투데이스포츠)

강성훈(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로 격상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공통 8위로 사흘째 선두권을 유지했다.

강성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내며 공동선두 그룹보다 3타 뒤진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이날 강성훈은 버디 5개를 기록했다. 그중 버디 4개는 전반에서 기록했다. 그러나 전반에서 3타를 줄인 강성훈은 14~16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했다.

 

이어 강성훈은 18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켰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