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해미면, 쉼이 있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8 1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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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해미면 경관 조성 사업 장면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서산시 해미면이 적극적인 주민참여 행정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산시 해미면주민자치위원회와 면내 △시가지 경관 조성 △마을 가꾸기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해미 시가지 간판 개선사업은 지난 2019년도 행정안전부 도시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상점 250곳의 노후 간판을 새 간판으로 교체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많이 닿는 해미면 중심부에 바닥스탬프를 도장하고 곳곳에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담긴 도시로 재단장해 아름다운 해미면과 서산해미읍성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지역주민들과 △노후 전기 개폐기 개선사업 △우리동네 골목길 벽화그리기사업 △불법주차계도 캠페인 △해미시가지 방역소독 등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식 서산시 해미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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