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착한가격업소 16개소 100만원 지원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3: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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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전라남도 곡성군이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2020 착한가격업소 16개소에 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착한 가격업소는 기존 착한가격업소 중 재지정된 곳이 3개소, 새롭게 지정된 곳이 13개소다.

선정된 업소들은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과 장비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업소별 1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곡성군은 군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곡성군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 조례’와 행안부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관리 지침’에 따라 가격, 위생 및 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을 착한가격업소 선정의 기준으로 삼았다.

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들은 곡성군으로부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받게 된다. 곡성군은 상하반기 정기 점검과 매년 일제 정비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적격여부를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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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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