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지방자치] 김맹호 서산시의원, 운산면 이장단협의회 감사패 받아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5 14:33: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서산시의회 김맹호 의원(우)이 운산면 이장회의에서 박충진 회장(좌)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서산시의회는 김맹호 의원이 지난 14일 운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이장회의에서 운산면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장단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제7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김 의원은 지난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 김 의원은 운산 지역 농·축산인들을 찾아가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김 의원은 농·축산인들의 낙후된 생활환경과 권리 증진을 위해 조례를 제·개정함은 물론 행정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안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또 지난해 5분 발언을 통해 일반적으로 처리가 어려워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는 농·축산 폐기물 수거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집행부에 제안했으며 특히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주 수입원이 사라진 농민들을 위해 장기적으로 농가소득을 지지해줄 차세대 소득작목 개발을 집행부에 요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맹정호 시장과 임재관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들의 도움으로 운산면과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운산면 이장과 주민들이 항상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