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선영 "극중 배우 김영민, 보면 때리고 싶을 정도"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01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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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배우 박선영이 '미우새'에 출연해 최근 종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박선영은 드라마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박선영는 "너무 힘들었던 부분은 배우는 경험을 투영해서 연기를 하는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으니까 힘들었다"며 "극 중 남편은 매번 바람을 피우고 난 항상 참는 역할을 해야 하니까 자꾸 화가 났다"고 말했다.

박선영은 "스트레스받아 김영민 배우를 보면 때리고 싶을 정도"라며 "극 중에서 남편 때문에 탈모까지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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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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