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 두번째 확진자 발생… 덕풍동 거주 65세 남성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31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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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경기도 하남시가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남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A씨는 65세 남성으로 덕풍동 새뜰마을 4단지 거주자로 확인됐다.

 

A씨는 하남시 1번 확진자의 배우자로써 지난 16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지난 17일 최초 검사 당시 음성으로 확진을 받았다. 

 

A씨는 전날 실시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을 받아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하남시는 자택 및 주변을 방역소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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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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