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씨푸드 편집숍 '바이킹플렉스' 오픈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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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푸드 편집숍 ‘바이킹플렉스’. 사진=타임스퀘어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타임스퀘어는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 레스토랑이 모여있는 ‘바이킹플렉스(VIKING FLEX)’를 정식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이킹플렉스’는 바이킹그룹이 선보이는 씨푸드 편집숍으로 타임스퀘어 5층에 문을 연다. 

부두가 콘셉트인 ‘바이킹스워프’는 캐나다와 미국으로부터 직수입한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 랍스터 무한 리필 뷔페 레스토랑이다. 

 

고품격 수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각종 자연산, 제철 해산물, 그리고 최고급 디저트 브랜드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제철 해물로 만든 회전 초밥 전문점 ‘어촌계’는 청정 바다에서 잡아 올려 살이 통통히 오른 생선과 해녀의 손맛이 그대로 드러나는 신선한 해산물 만든 초밥을 선보인다.

철판요리 전문점 ‘빅가이즈뎃판’은 신선한 해산물을 주문 즉시 철판에 구워 볶음밥과 함께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해산물 철판요리를 맛볼 수 있다.

1인 생해물샤브 전문점 ‘해통령샤브’는 산지 직송 살아있는 제철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건강한 먹거리로,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없이 해산물을 경험할 수 있다.

‘바이킹플렉스’는 오픈 기념으로 바이킹스워프 캐릭터 인형탈 순회 이벤트를 오는 23일 진행한다. 바이킹스워프의 캐릭터 ‘위피’가 타임스퀘어 일대를 순회하며 고객들에게 바이킹스워프 USB(총 200개)와 어촌계 1인 무료 식사권(총 600매, 3인 방문 시 1인 무료 식사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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