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1억원 확보… 광의대교 보수 추진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6 13: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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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호 군수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전라남도 구례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1억 원을 확보했다. 따라서 광의대교 재난위험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의대교는 1983년에 건설된 노후 교량으로 정밀 안전진단 결과 교량의 주요 부위인 교대와 슬라브가 손상되고 균열이 발생하는 등 교량 보수사업이 시급한 상태였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보수 사업을 통해 노후 교량을 통행하는 지역 주민과 지리산 노고단을 찾는 관광객 안전이 확보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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