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수사가 시작된다"… '배드 캅스' 5월 개봉 예정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1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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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영화 '배드 캅스'가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궁금증을 자극하는 티저포스터를 6일 전격 공개했다.

'배드 캅스'는 거침없는 연출과 상상을 초월하는 유머, 예측불허의 두뇌게임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영화다.

꼴통 콤비의 비공식 마약왕 검거작전을 다룬 이번 작품은 마약왕을 잡기 위해 얼떨결에 임무에 투입된 무대뽀 콤비와 이를 한번에 소탕하려는 철두철미한 경찰, 그리고 그들을 감시하는 FBI요원까지 각기 다른 목적으로 마약왕을 잡으려는 프로(?)들의 활약을 그릴 예정이다.

나쁜 놈들 위에 더 나쁜 경찰이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마약왕을 잡기 위해 펼쳐지는 꼴통 콤비의 흥미진진한 티키타카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배드 캅스'는 찐매력의 캐릭터들과 속사포처럼 이어지는 유머들은 물론, 각본·감독·주연까지 1인 3역을 완벽히 소화해 낸 포르투갈의 국민배우 루이스 이즈마엘의 신들린 듯한 연기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강렬함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배드 캅스'는 오는 5월 개봉, 코믹 범죄 액션의 신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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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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