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협회, '지속가능도시 추진단' 발족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4-07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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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도시 인증모델 개발·도시재생 역량강화 사업 등 추진 예정

▲ 한국표준협회 로고. (사진=한국표준협회)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한국표준협회(이하 표준협회)는 '지속가능 도시추진단'을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  

 

지속가능 도시추진단은 지속가능도시연구원·로컬임팩트사업팀·지역역량강화지원팀 등으로 구성된다.  

 

업무는 지속가능도시 인증모델 개발·주민참여 도시재생 프로젝트 컨설팅 사업·도시재생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표준협회는 지속가능도시 인증모델도 개발할 계획이다. 그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논의해온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표준모델'을 제안한다. 이 모델을 통해 지역혁신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상진 표준협회 회장은 "사회적가치에서 지역공동체 복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시하고 있다"며, "협회는 사회적가치 생태계의 일원으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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