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로 명품 트리플역세권 오피스텔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 홍보관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1 1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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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피스텔, 이면도로보다 대로변에 자리
강남대로 뱅뱅사거리 코너변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 23~53㎡ 총 248실(예정) 구성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강남 일원 전세난이 나날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강남에 자리한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은 직장인이나 학생 등 임대차 수요가 비교적 탄탄하지만, 강남 재건축 물량을 보기 어려워지면서 전세난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에 아파트와 비교해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고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거나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강남 오피스텔 모두가 투자에 최적화된 것은 아니다. 같은 강남 오피스텔이어도 세부 입지에 따라 투자가치가 크게 달라진다. 같은 강남권에 자리해도 강남대로변에 입지해 있느냐, 이면도로에 자리해있느냐 여부에 따라 평가되는 가치가 확연히 다르다.

강남대로변 입지는 차량 이용이 편리하고, 시내버스나 지하철역을 이용하기가 이면도로 소재 오피스텔과 비교해 훨씬 용이하다. 주거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가격 차이도 많이 난다. 땅값 차이뿐만 아니라 가격 상승 폭의 차이도 커 향후 재산 가치로도 큰 차이를 나타내게 된다.

실제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일원에 자리한 ‘L’ 오피스텔 전용면적 53㎡는 9월 기준 5억 4,000만원에 실거래됐다. 반면, 대로변에 위치한 ‘D’오피스텔 45㎡는 8월 5억 5,000만원에 실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적은 ‘L’ 오피스텔보다 더 작지만 대로변에 자리한 ‘D’오피스텔의 시세가 더욱 높게 형성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안정적인 임대 여부를 비롯해 향후 시세 상승까지 따져본 투자자들이 강남대로 안쪽보다 강남대로변 입지를 선호하고 있다”며 “같은 강남권이어도 대로변과 이면도로의 차이가 큰 만큼 부동산 가치가 뛰어난 대로변에 투자하는 것이 재산증식 성공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런 가운데 삼부토건이 공급하는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가 20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이 오피스텔은 강남대로 뱅뱅사거리와 강남역-양재역이 만나는 황금 입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오픈한 홍보관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몰렸다. 이날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50대 A씨는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걱정은 했지만 오랜만에 강남대로에 오피스텔이 분양한다고 해서 직접 홍보관을 찾았다”라며 “홍보관에 와서 직접 보고 상담도 받아보니 가격과 입지가 다른 곳과 비교해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가림상가를 재건축해 건립되는 이 오피스텔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 23~53㎡, 총 248실(예정)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과 양재역(3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만족하며, 다수의 수도권 광역버스 노선이 지나는 강남대로에 접한 뱅뱅사거리 코너변에 건립이 예정됐다. 테헤란로와 효령로 등 강남 주요 도로 접근성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남부순환도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이 인접해 서울이나 수도권 진출입도 수월하다.

강남업무권역(GBD)의 직주근접 생활권에 자리해 있으며, 서초구청, 대법원, 검찰청, 역삼세무서 등 다양한 관공서가 가까이 있다. 또한, 강남역 일원 상업지역뿐만 아니라 예술의 전당, 강남 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코스트코(양재점), 하나로마트, 남부터미널 등 다채로운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매봉산, 양재천, 양재시민의숲, 다수의 근린공원도 가깝다.

인근에는 래미안 리더스원과 래미안 에스티지, 에스티지S를 비롯해 내년 입주 예정인 서초그랑자이 등 3,700여 세대의 대형건설사 브랜드 주거타운이 위치해 있다. 정주환경과 상권이 우수한 오피스텔이다.

또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GTX A노선 개통이 2023년에 예정돼 있으며, 지하화사업,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롯데칠성, 코오롱 부지 개발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연이어 예정됐다.

급증한 1~2인 가구를 겨냥해 소형 주거시설로 구성되는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 오피스텔은 사물인터넷(IoT)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선사한다.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별 전용창고가 마련되며, 옥상에는 옥상정원이 휴게공간으로 꾸며진다. 옥상층 태양광설치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건축물 인증을 받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대로 일원에 위치한다. 오픈 3일간 방문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고급 와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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