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지방자치] 성남시의회,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와 정담회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5 11: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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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과 애로사항 공유․발전방향 함께 고민
"이름보다 큰 역량으로 많은 일을 해" 격려
▲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가 24일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와 정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가 24일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강상태 행정교육체육위원장을 비롯해 강신철 부위원장, 안극수, 최현백, 박은미, 서은경, 최미경 위원이 참석해 작은도서관 임원진과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윤창근 의장은 시민들과 밀착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운영자들을 격려하면서 시의회와 협력해 성남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만들어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는 작은도서관에 대한 운영지원금 확대와 운영인력 지원을 요청했다. 작은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간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송은화 작은도서관협의회장은 "작은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상태 위원장은 "작은도서관은 그 이름보다 훨씬 큰 역량으로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며 "성남시가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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