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기흥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25일 임시 휴점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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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작업 후 26일 재개장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이케아 기흥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됨에 따라 25일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이케아 기흥점은 24일 저녁 지자체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통보받고 휴점을 결정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21일 이케아 기흥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했다는 사실을 통보 받고 방역 조치를 위해 휴점하기로 결정했다"며 "방역 당국과 협조해 역학조사를 진행, 추가 감염 방지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케아 기흥점은 전체 방역 작업을 진행한 후 26일 오전 10시 재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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