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내달부터 파주쌀 '한수위' 집중 홍보

김영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11: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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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영선 기자] 파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로 판매 확대에 행정력을 동원한다.


시는 오는 3월부터 관내 대형마트를 비롯 경의중앙선, 수도권버스, 택시광고 등 8개 매체 활용 및 서울·수도권 지하철역 디지털 패널, G버스 LCD모니터, 서울 도심권역 LED 옥외전광판 12개소 등에 통합브랜드 한수위 쌀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홍보에 나선다.

 

파주 쌀은 비옥한 토질, 풍부한 일조량 등 쌀 생산의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고품질 쌀의 명성을 잇고 있다.

파주생산 쌀은 전량수매 후 원스톱 처리의 탄현면 축현리 소재 국내최대규모의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도정한다. 이 처리장의 매년 2만t을 상회한 쌀 생산량은 경기북부 10개시·군 38%를 점유한다. 

신향재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쌀 광고 트렌드 변화에 빠른 대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및 다채로운 대·내외적 홍보의 계기를 마련한 자구책으로 판매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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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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