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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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광장동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광진구 제공)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광장동(동장 홍선옥)과 장로회신학대학교가 4일 광장동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앞 교통섬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지난 2017년부터 광장동과 장로회신학대학교가 매년 함께 설치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학·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번에 설치된 트리에는 새해에도 가정마다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바라는 덕담과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는 메시지가 함께 부착됐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학·관이 함께 마련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며 주민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트리의 작은 불빛들이 하나가 되어 우리 주변의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도 희망의 빛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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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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