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연애유형 테스트… 린다 유드래곤 파국까지?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5 11: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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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 연애유형 테스트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mbti 연애유형 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는 싹쓰리 세 멤버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이 MBTI 검사를 진행했다.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캡처

이날 검사 결과 유두래곤은 ISFP, 린다G는 ENFP, 비룡은 ESFP였다. 

 

천상 연예인 비룡과 아싸 유두래곤에 이어 MBTI 궁합 결과 유두래곤과 린다G는 파국, 린다G와 비룡도 파국, 유두래곤과 비룡은 최악만을 면했다.

 

MBTI는 '마이어스 브릭스 유형 지표'(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약자로, 마이어스와 브릭스 모녀가 칼 융의 성격 유형 이론에 근거해 성격을 분류한 것을 뜻한다.

 

MBTI는 네 가지 지표로 나뉘는데 △에너지의 방향 △인식 유형 △판단 기능 △생활양식을 설정하고 지표마다 외향형(E)과 내향형(I), 감각형(S)과 직관형(N), 사고형(T)과 감정형(F), 판단형(J)과 인식형(P) 등의 상반된 두 가지 성향을 알파벳으로 구분해 총 16가지 조합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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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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