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선보이는 제주도 대단지 '동홍동 센트레빌', 21일부터 선착순 모집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0 1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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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동 센트레빌,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진행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지난 19일 정당 계약을 마친 ‘동홍동 센트레빌’이 오는 21일 선착순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이 공급하는 동홍동 센트레빌은 212가구 대단지로 조성됐고, 단지가 들어서는 동홍동은 서귀포시 중심생활권역으로 알려져 있다. 

 

우선 단지 인근에는 중앙로, 중산간동로, 일주동로, 동홍로 등 다양한 도로망을 갖춰 중문관광단지, 영어교육도시, 공항 등 제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고, 동홍초, 서귀북초, 서귀중앙여중, 서귀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한다.

여기에 홈플러스, 매일올레시장, 오일장시장 등의 쇼핑시설은 물론 서귀포시청 제1청사, 서귀포의료원, 서귀포테니스 공원, 문부공원,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 등 문화,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됐다.

특히 습도가 높은 제주도 특성상 전세대에 제공되는 제습시스템인 ‘스마트 클린 센트리 시스템’과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돼 환기와 통풍에 최적화됐다.

동홍동 센트레빌은 지역 타 아파트와 비교해 천장고 및 거실 창 높이를 높였고, 3베이, 4베이, ㄷ자 주방 등 최신식 설계가 적용돼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를 위해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욕실 케어존을 비롯 펜트리 복도장, 워크인 드레스룸, 알파룸 등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단지 내 석가산 조경시설과 6개 테마의 정원이 조성되고 탁 트인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 옥상공원도 마련되며, 단지 내에는 약 107평 규모의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연습장, 샤워시설, 락커룸 등 스포츠시설이 들어서며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손님이 방문하는 경우가 잦은 제주도에 들어서는 아파트라 게스트하우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규모는 지상 최고 8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12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4가구 ▲78㎡ 23가구 ▲84㎡A 104가구 ▲84㎡B 31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한편, 동홍동 센트레빌의 견본주택은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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