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방문자 코로나19 검사바란다"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8 11: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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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인천시가 미추홀구 비전프라자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는 18일 재난문자를 통해 "미추홀구 비전프라자 2층 탑코인노래방, 11층 진PC방, 엘리베이터를 5월 6일 15~24시 이용하신 분은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바란다"고 전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동선이 겹치는 접촉자를 파악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인천광역시는 현재까지 총 12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치료중은 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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