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열애 이혜성 아나운서 누구? 유벤투스전 영어인터뷰, 골반 논란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2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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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전현무와 열애 중이라고 밝혀진 이혜성 아나운서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축구 팀K리그와 유벤투스 간의 경기 말미에 있던 인터뷰에서 영어 인터뷰와 복장 논란으로 화제가 됐기에 이목이 더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29일 이혜성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달 26일 있었던 인터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혜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26일 금요일 유벤투스전 말미에 있었던 저의 미숙한 인터뷰 진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경기가 지연되고 여러 가지 돌발상황이 발생하면서 당초 계획에 없던 부폰 선수와 인터뷰를 하게 됐다"고 사과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빠듯한 시간이 주어져 통역단계를 한 번이라도 줄이고자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으로 부폰 선수에게는 양해를 구했지만, 정작 시청자분들의 입장은 고려하지 못한 미숙한 진행이었다”라며 “여러 가지로 아쉬웠던 경기에 저까지 불편함을 드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모국어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터뷰 당시 입었던 복장에도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흰 반팔티와 골반과 허벅지가 강조되는 스키니 청바지, 높은 하이힐을 신고 나와 장소에 적절치 않았다는 비판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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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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