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공익신고 활성화 청렴 가두 캠페인' 진행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11: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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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백설기로 청렴의 의미 되새겨
감사실 직원 및 봉사단 함께 참여
▲ 한국남부발전은 17일 부산 범내골역 인근에서 상임감사위원 주관 청렴 가두 캠페인을 통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부패 및 공익신고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투명사회실천 민·관 네트워크'(이하 투명사회실천 네트원크)가 지난 17일 '대국민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 대한민국 조성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손성학 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실 직원, 입사 3년차 미만의 직원들, 투명사회실천 네트워크 청렴사회 봉사단 회원이 참여했다.

남부발전 직원과 회원들은 부산 1호선 범내골역 일원에서 '공익신고 및 부패신고 활성화'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청렴의 의미를 담은 새하얀 백설기 떡을 사람들에게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무원 등의 비리, 부패 행위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공익신고를 독려해 접대·청탁문화 근절과 청렴한 사회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손 위원은 "공익신고자에 대한 비밀보호와 신변보호를 위한 법률이 잘 마련돼 있으니 걱정 말고 적극 신고해 주길 당부한다"며 "용기 있는 행동, 부패신고가 쳥렴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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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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