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0학년도 정시 상담실 운영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5 11: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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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다양한 입시정보 제공해 1:1 맞춤형 전략 수립
▲ 지난해 12월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된 ‘2019학년도 정시전형 대입상담실’에서 진로진학교사 등 교육전문가들이 수험생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강동구 제공)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5일부터 20일까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2020학년도 정시전형 대입 상담실’을 운영한다.

 

올해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상대적으로 체감 난이도가 높다”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에 구는 이번 대입상담실을 통해 지역 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정보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종합적이고 실질적인 대입전략 수립을 도울 예정이다.
 

대입상담은 5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상담 수요 증가와 수험생 편의를 고려해 평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수능 실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진학지도교사 등 교육전문가와 1:1로 진행되는 밀도 높은 상담과 전문 대입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확한 입시정보 제공은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대입 맞춤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입시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대입상담실이 수험생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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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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