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치킨뱅이 능동점'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2 11:39: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서울시가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해당 점포 방문자에 대해 검사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12일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6일 오후 5시부터 7일 오전 2시까지 광진구에 위치한 '치킨뱅이 능동점' 방문자는 유증상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2일 0시 기준 시의 확진자 누계가 170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15명은 해외 접촉 관련 2명, 광진구 모임 관련 3명,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1명, 관악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2명, 확진자 접촉 3명, 경로 확인 중 4명 등이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고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