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 감귤 무한으로 즐겨요”...제주신라호텔, ‘만다린 페스티벌’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6 1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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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고객 감사 및 제주 특산물 소비 촉진 기여”
▲ 제주신라호텔이 투숙객에 ‘제주 노지 감귤’을 무한 제공하고 ‘감귤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만다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사진=호텔신라)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제주 특산물 ‘노지 감귤’을 투숙객에게 무제한 제공하는 ‘만다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제주신라호텔은 오는 30일까지 체크인 고객이 몰리는 오후 12~5시에 라운지 카페인 ‘바당’ 앞에 노지 감귤 바구니를 비치해 무제한 제공한다.

제주신라호텔은 감귤의 달콤함을 알리고 제주 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주신라호텔은 제주도 여행객 누구나 한번쯤 해보길 기대하는 ‘감귤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감귤 농장에서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유기농 감귤을 직접 따고 시식하고 상자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는 프로그램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주고자 ‘만다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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