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태원 파티? 청담동서 선물 전달만"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0 11: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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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이민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을 무시하고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는 보도에 대해 즉각 반박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민정이 간 파티는 이태원이 아니라 청담동에서 열렸다"며 "친한 지인의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고, 잠시 들러서 얼굴만 비추고 선물을 준 뒤 바로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모든 국민이 한마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고, 이민정 또한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고,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사람 많은 곳이나 행사에 참석을 자제해 왔다"면서 "친한 지인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잠시 들린 것이었지만, 이 또한 자제했어야 했다는 생각하고 있다"라고 반성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지난 9일 패션계 유명인사로 알려진 A씨의 생일 파티에 이민정을 비롯해 애프터스쿨 이주연, 티아라 효민, 탤런트 김희정, 쇼핑몰 임블리 대표 임지현,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등 유명인들이 참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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